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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름, 양호석 폭행에 맞을 만했다?…“그런 것 일절 없이 그냥 맞기만 해”

▲차오름(왼), 양호석(출처=차오름, 양호석 SNS)
▲차오름(왼), 양호석(출처=차오름, 양호석 SNS)

머슬마니아 양호석이 폭행 혐의에 휘말린 가운데 이를 주장한 피겨스케이팅선수 스케이트코치 차오름이 심경을 밝혔다.

25일 차오름이 지난 23일 강남 한 술집에서 양호석에게 폭행당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로 인해 차오름은 왼쪽 안와벽 골절, 비골 골절로 전치 6주 진단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차오름은 양호석에게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으며 사과의 기회를 주었음에도 조롱 섞인 SNS만 게재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이후 차오름은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으며 고소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차오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입장에서도 힘든 결정이었다. 10년간 가족같이 지냈던 사람이기에 서운함과 섭섭함이 공존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보도 후 이어진 ‘까불었다’, ‘먼저 들이댔다’ 등의 댓글에 대해서도 “진실은 조사 후 밝혀질 것이다. 그런 것 일절 없이 그냥 맞았고 손 한번 뻗은 적 없다”라며 폭행을 둘러싼 ‘맞을 만한 이유들’에 대해 반박했다.

한편 차오름은 1991년생으로 2008년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는 코치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다.

양호석은 1989년생으로, 2015년 WBC 코리아 피트니스 오픈 월드 상반기 대회 남자 모델 1위, 2015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스포츠모델 그랑프리, 2016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스포츠모델 그랑프리, 2017년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 스포츠모델 남자 1위 등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세계 챔피언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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