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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연쇄폭발 8건으로 늘어” 배후는…

▲스리랑카 콜롬보에 위치한 교회에서 21일(현지시간) 폭발이 발생한 가운데 구급차가 부상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콜롬보/AP연합뉴스
▲스리랑카 콜롬보에 위치한 교회에서 21일(현지시간) 폭발이 발생한 가운데 구급차가 부상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콜롬보/AP연합뉴스

부활절인 21일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이 총 8건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교회와 호텔 6곳에서 연쇄 폭발이 일어난 가운데 2건의 폭발이 추가로 발생했다.

로이터는 현지 경찰을 인용해 수도 콜롬보 인근 데히웰라 지역의 국립 동물원 근처 한 호텔에서 7번째 폭발이 일어나 최소 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후 AFP는 콜롬보 북부 오루고다와타 교외에서 8번째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두 건의 폭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앞서 현지 언론과 주요 외신은 스리랑카에서 콜롬보와 인근 지역의 교회 3곳과 호텔 3곳에서 일어난 연쇄 폭발로 최소 160명이 사망하고 40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스리랑카 정부는 통행금지령을 발령하고 주요 소셜미디어와 메신저를 차단해 잘못된 정보나 소문을 막는 데에 힘썼다.

한편 스리랑카 연쇄 폭발 사건 배후에 대해서는 추측이 분분하다. 현지 경찰은 최소 2건의 폭발을 자살폭탄으로 추정했으나 이날 오후 현재까지 배후를 자처하는 단체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현지에서는 종교적 이유로 테러가 발생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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