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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4년 연속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종합대상’

▲근로복지공단 본부 전경(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본부 전경(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이 인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종합대상‧프로그램 대상‧명강사 대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종합대상’은 공공부문 최초 4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한국HRD협회가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공부문과 기업, 교육기관, 강사 등에게 수여하는 이 분야 최고의 상으로 올해로 25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국HRD협회는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은 △가치 중심의 인적자원개발활동 △고객 중심의 인재개발원 운영으로 경영성과 달성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지자체‧교육기관과의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공헌한 바가 인정돼 4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공단 인재개발원은 산재재활‧잡코디네이터 등 주요 사업 분야별 사내자격인증제도를 운영해 현장 전문 인재를 양성해 왔다.

프로그램 대상’을 수상한 ‘스마트브레인 셀프매니지먼트’는 공단 인재개발원이 자체 개발한 뇌 신경과학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첨단 뇌파 측정기를 활용해 개인별 두뇌활용 능력 수준과 행동특성을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솔루션을 제공해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조직의 소통과 협업을 이끄는 리더 양성에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프로그램으로 공단 승진자 교육, 신규직원 입문교육, 진천군 시민강사 양성과정 등의 강의를 진행한 인재개발원 김창엽 마스터 교수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명강사 대상’을 수상했다.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현장에서 국민들과 직접 마주하며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사람’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소통‧협업‧창의성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해 왔다”며 “올해는 혁신성장과 공공성 강화를 선도하는 현장 전문인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근로복지공단 본부 전경(근로복지공단)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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