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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3회 서울혁신챌린지’ 참여 접수…혁신 아이디어에 R&D 비용 2억 원”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 기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제3회 서울혁신챌린지’가 시작된다고 19일 밝혔다.

‘제3회 서울혁신챌린지’는 온ㆍ오프라인 ‘오픈 플랫폼’을 통해 전문 멘토단 및 다른 참가자와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팀을 꾸려 시제품을 개발해 평가를 받는다. 총 10개월간 진행되며 최종 결선은 12월 진행된다.

서울혁신챌린지의 주요 키워드는 ‘협력ㆍ혁신ㆍ개방’으로 서울시민(외국인 포함), 기업, 대학 누구나 4월 15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예선을 통과한 32개 팀은 전문가의 기술성ㆍ사업성 평가를 통해 우수기술 16개 과제를 선정하며 팀당 최장 1년간 연구개발(R&D) 비용 2억 원까지 지원받는다.

또 선정된 16개 과제에 대해서는 R&D 지원금 외에 글로벌 선도기업의 기술 고도화 지원과 서울산업진흥원(SBA)의 후속 지원을 받는다. 마케팅, 투자 지원, 판로 개척 등 성장 관리가 지속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서울 혁신챌린지의 기술 후원사로 인공지능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만큼 기술 개발 플랫폼 및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 동반성장 효과를 기대했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앞서 2년간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접수된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이 605개에 이른다”며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교통ㆍ안전ㆍ복지 등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기술을 발굴해 상용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기회와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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