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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스마트폰 위기, AIㆍ5G가 해결책”

▲1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갤럭시 하라주쿠' 개관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무토 토시로 2020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 티모 루베 IOC 마케팅국장이2020 도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1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갤럭시 하라주쿠' 개관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무토 토시로 2020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 티모 루베 IOC 마케팅국장이2020 도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고동진 삼성전자 IM 부문장(사장)이 정체기를 맞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5G(5세대 이동통신)ㆍAI(인공지능)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 사장은 1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3년 안에 5G와 인공지능이 스마트폰 르네상스를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은 정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기상황이지만 고 사장은 “5G 시스템을 이용하면 실감 나는 게임과 고정밀 VR(가상현실)을 실현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신형 스마트폰 구매 수요도 늘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5G 시대가 되면 웨어러블 기기나 AI 스피커 등 다양한 제품을 스마트폰과 연동하려는 욕구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시장과 관련해서 고 사장은 마케팅 강화를 통해 점유율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6.8% 점유율을 기록하며 4위에 머물렀다.

삼성전자는 이날 일본 도쿄에 갤럭시 쇼케이스 ‘갤럭시 하라주쿠’를 개관했다. 갤럭시 하라주쿠는 지상 6층ㆍ지하 1층 규모로 전 세계 갤럭시 쇼케이스 중 최대 규모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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