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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멕스, 독일 소비재박람회 ‘암비엔테’서 밀폐 용기로 주목

▲ ‘2019 독일 암비엔테'의 코멕스 부스(사진제공=코멕스산업)
▲ ‘2019 독일 암비엔테'의 코멕스 부스(사진제공=코멕스산업)

48년 전통의 주방ㆍ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이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 중 하나인 ‘2019 독일 암비엔테’에 참가해 300여 개 업체와 약 1000만 불의 상담 성과를 올렸다.

코멕스는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개최된 소비재 박람회 '2019 독일 암비엔테'에 참가했다. 올해 ‘2019 독일 암비안테’에는 전 세계 45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170여 개국에서 15만 명의 바이어와 소비자가 방문했다. 11일 코멕스는 2012년부터 9년 연속 참여해 유럽시장에서 코멕스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코멕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밀폐용기 ‘바이오킵스’, ‘하이킵스’, 초경량 밀폐 용기 ‘비비락’, 가정간편식(HMR) 트렌드를 반영한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 ‘지금은 렌지타임’을 소개했다. 동시에 최근 출시한 환경 친화적인 밀폐 용기 ‘자연으로 돌아가는 바른용기’를 메인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이 밖에도 ‘Made in korea’ 품질과 디자인으로 유럽 시장에서 꾸준히 인정 받아온 밀폐 용기와 물병 등을 선보여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에서 코멕스가 선보인 제품 중 국내 업계 최초로 출시한 산화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의 밀폐 용기 ‘자연으로 돌아가는 바른용기’가 큰 주목을 받았다. 코멕스는 약 1000만 불의 현장 상담액을 달성했으며, 향후 70% 이상의 계약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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