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단독] 성동조선 우협선정 2월 중순으로 연기

재입찰은 안해..오는 3월까지 결판

성동조선해양의 회생을 추진 중인 창원지방법원(제1 파산부)은 24일 성동조선의 회생계획안 제출 시한을 이달 23일에서 3월 22일로 두 달 연기한다고 밝혔다.

최근 마감된 예비입찰에는 지역기반의 기업과 기자재 납품업체, 그리고 사모펀드 등 3곳이 참여한 바 있다.

그러나 법원은 이들을 대상으로 한 심사 시일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2월 중순까지 미비 서류를 제출받아 우선협상자를 선정할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성동조선의 대주주인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법원의 결정을 따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9,423,000
    • -0.01%
    • 이더리움
    • 298,000
    • -1.94%
    • 리플
    • 472
    • -1.87%
    • 라이트코인
    • 108,200
    • -1.9%
    • 이오스
    • 7,435
    • -0.6%
    • 비트코인 캐시
    • 485,000
    • -0.61%
    • 스텔라루멘
    • 171
    • -2.84%
    • 트론
    • 31.5
    • -2.17%
    • 에이다
    • 103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71,500
    • -2.12%
    • 모네로
    • 103,400
    • +3.45%
    • 대시
    • 197,000
    • +7.82%
    • 이더리움 클래식
    • 8,800
    • -3.13%
    • 101
    • -3.8%
    • 제트캐시
    • 91,450
    • +0.93%
    • 비체인
    • 9.08
    • -1.83%
    • 웨이브
    • 2,989
    • -2.47%
    • 베이직어텐션토큰
    • 441
    • -5.76%
    • 비트코인 골드
    • 24,080
    • -2.35%
    • 퀀텀
    • 3,600
    • -1.26%
    • 오미세고
    • 2,314
    • -2.44%
    • 체인링크
    • 1,217
    • -6.31%
    • 질리카
    • 21.2
    • -2.75%
    • 어거
    • 27,020
    • -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