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양승태 전 대법원장, 이르면 13일 재소환…휴식 취하며 대비 중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투데이DB)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투데이DB)

사법행정권 남용 혐의를 받는 양승태(71) 전 대법원장이 이르면 13일 검찰에 다시 출석해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12일 검찰과 양승태 전 대법원장 측에 따르면 양 전 대법원장은 전날 약 14시간 30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마치고 자정께 귀가했다. 그는 이날 휴식을 취하며 다음 조사에 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될 수 있는 대로 최단기간에 조사를 마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민원인 방문이 적은 일요일에 출석하는 게 안전 관리상 유리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검찰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소환할 때마다 매번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기 어려워 안전 문제를 고려해 2차 소환부터 일정을 비공개한다는 입장이다.

2차 조사에서는 통합진보당 관련 재판개입 사건과 헌법재판소 내부 정보 수집 등 헌재 관련 사건, 전 부산고법 판사 비위 은폐 축소 의혹, 공보관실 운영비 불법 사용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양 전 대법원장은 현재 혐의를 대부분 부인하고 일부에 대해 “기억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4,490,000
    • -0.2%
    • 이더리움
    • 153,600
    • -0.25%
    • 리플
    • 350
    • +0%
    • 라이트코인
    • 67,950
    • +1.95%
    • 이오스
    • 4,101
    • +0.36%
    • 비트코인 캐시
    • 183,700
    • +3.2%
    • 스텔라루멘
    • 120
    • -1.63%
    • 트론
    • 26.5
    • +4.33%
    • 에이다
    • 66.8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74,500
    • -0.66%
    • 모네로
    • 59,000
    • -0.08%
    • 대시
    • 102,000
    • +0.39%
    • 이더리움 클래식
    • 5,535
    • +0.18%
    • 56.3
    • +1.44%
    • 제트캐시
    • 62,350
    • -1.18%
    • 비체인
    • 6.61
    • +2.63%
    • 웨이브
    • 3,139
    • +1.42%
    • 베이직어텐션토큰
    • 225
    • +2.27%
    • 비트코인 골드
    • 14,680
    • +0.06%
    • 퀀텀
    • 2,926
    • +2.84%
    • 오미세고
    • 1,872
    • +4.05%
    • 체인링크
    • 520
    • +0%
    • 질리카
    • 21.8
    • +1.39%
    • 어거
    • 16,210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