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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홍상수 감독, 근황 포착…강남 한복판서 "자기야" 달달 호칭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새해에도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연예 매체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김민희와 홍상수는 이날 오후 12시 20분께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식당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머플러를 맨 편안한 복장이었다. 홍상수 감독은 백팩을 메고 한 손엔 커피잔,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채 김민희를 응시했다. 김민희는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홍상수와 무언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홍 감독과 김민희는 그들을 알아보는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식당 앞에서 15분 가량 대기했다. 특히 김민희는 홍상수를 "자기야"라고 부르며 달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7년 3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우리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라고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홍 감독은 현재 부인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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