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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시간’ 따뜻한 반전 영화…강동원도 아쉬워 “TV에서 많이 보길”

▲'가려진 시간' 스틸컷(출처=네이버영화)
▲'가려진 시간' 스틸컷(출처=네이버영화)

영화 ‘가려진 시간’이 EBS1에서 방송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려진 시간’은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홀로 어른이 되어버린 성민과 그런 성민을 유일하게 알아보는 수린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영화다.

영화는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판타지적 반전과 두 소년소녀의 풋풋한 감성을 담으며 아련한 감성으로 많은 영화팬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하지만 2016년 11월 개봉 당시 511,369명을 동원하며 흥행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이에 주연 배우였던 강동원 역시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동원은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흥행에서는 많이 아쉽지만 영화적으로는 만족하다. 그 정도 예산으로 그 정도로 뽑아낸 게 대견스럽고 감사하다”라고 털어놨다.

강동원은 “아주 착한 영화니까 TV에라도 많이 나와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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