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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효성그룹, 소외계층 음악 꿈나무와 희망 연주

▲지난 10월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효성이 함께 후원하는 5번째 티칭 클래스가 열렸다.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이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연주지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효성그룹
▲지난 10월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효성이 함께 후원하는 5번째 티칭 클래스가 열렸다.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이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연주지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효성그룹
효성그룹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먼저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 사랑챔버’ 단원들의 연주를 지원하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티칭 클래스’를 10년째 후원 중이다. 또 사회적 약자들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효성 컬처 시리즈’를 운영, 어려운 환경의 음악 꿈나무들에게 장학금, 악기 구입, 연주회 등 후원을 이어왔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마포구 주민들에게는 ‘사랑의 쌀’을 13년째 전달하고 있다. 효성은 매년 1000포대 이상의 쌀을 전달했다. 누적으로는 1만5000포대를 넘어섰다.

이 밖에도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 파견, 미니도서관 기증 등 해외 사업장 인근 주민들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인근 국립묘지와 자매결연을 맺고 묘역 정화활동도 펼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기업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돼야 한다”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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