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윤창호 '뇌기능 정지→죽음' 사건 새국면…가해자 취중운전 처벌수위 변동 '징역 1년↑'

(연합뉴스)
(연합뉴스)
부산에서 만취한 운전자가 몰던 BMW차량에 치여 뇌기능이 정지됐던 윤창호씨가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부산지방경찰청은 9일 윤창호씨가 병원에서 사고를 당한지 45일 만에 숨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사건을 새국면을 맞았다.

윤창호씨의 죽음이 알려지자 안타까움과 분노가 퍼지고 있다. 사건을 일으킨 가해자의 처벌수위는 강해질 전망이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운전자에 대해 적용한 혐의는 음주운전과 위험운전치상 등 2개였다. 하지만 이제는 위험운전치상 대신 치사로 적용될 예정이다.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에는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에서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지만, 사람이 죽게 된 경우에는 1년 이상의 징역을 선고받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음주운전사고를 '살인죄'로 처벌해야한다는 국민들의 여론은 높아만 가고 있는 상황이다. 윤 씨 친구들의 청원으로 국회에서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된 상황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6,127,000
    • -0.06%
    • 이더리움
    • 196,000
    • -1.85%
    • 리플
    • 378
    • -2.07%
    • 라이트코인
    • 88,100
    • -5.77%
    • 이오스
    • 5,985
    • -4.16%
    • 비트코인 캐시
    • 331,800
    • -4.98%
    • 스텔라루멘
    • 135
    • -1.45%
    • 트론
    • 28.6
    • -4.34%
    • 에이다
    • 87.7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65,000
    • -3.84%
    • 모네로
    • 79,450
    • +0%
    • 대시
    • 141,400
    • -1.25%
    • 이더리움 클래식
    • 6,765
    • -5.45%
    • 88.3
    • -4.74%
    • 제트캐시
    • 79,100
    • -0.87%
    • 비체인
    • 9.86
    • -1.3%
    • 웨이브
    • 3,467
    • -3.69%
    • 베이직어텐션토큰
    • 532
    • +10.83%
    • 비트코인 골드
    • 20,160
    • -2.46%
    • 퀀텀
    • 3,236
    • -3.86%
    • 오미세고
    • 2,142
    • -6.21%
    • 체인링크
    • 1,231
    • -1.67%
    • 질리카
    • 24
    • -4%
    • 어거
    • 28,400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