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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우영, 교통사고로 사망…슈프림 보이 “사람 만나기 좋아하던 친구”

(출처=김우영 SNS)
(출처=김우영 SNS)

작곡가 슈프림 보이가 故김우영을 애도했다.

8일 모델 김우영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은 지난 5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26세였다.

생전 고인과 인연이 있었던 슈프림 보이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평소 사람들을 만나 함께 시간 나누는 것을 좋아하던 친구였다”라며 “우영이를 아시는 분들이 함께 자리해 주신다면 감사하겠다”라고 갑작스런 비보를 전했다.

한편 김우영은 모델이자 타투이스트로 활동했다. 남겨진 사진처럼 몸에 타투를 세긴 모델로 유명했다. 지난해에는 ‘방탄소년단’의 리더 RM과 미국 래퍼 왈레가 협업한 ‘체인지’ 뮤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故김우영의 빈소는 광주광역시 북구 그린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 낮 12시에 엄수됐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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