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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1순위 청약 일부 미달…“나름 선방”

(사진출처=대우건설)
(사진출처=대우건설)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1순위 청약에서 일부 미달된 물량이 나왔다.

8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는 7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 결과 일부 청약이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건설은 1순위 청약으로 830가구를 공급했다. 총 846가구 가운데 특별공급 청약건수를 제외하고 청약이 이뤄진 것이다. 특별공급은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노부모 부양, 기관 추천으로 진행했으며 16건이 접수됐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전용 84㎡B타입은 134가구 모집에 1순위 해당지역은 84건, 기타지역은 4건 접수에 머물렀다. 전용 84㎡C타입은 135가구 모집에 1순위 해당지역은 68건, 기타지역은 2건 접수됐다. 전용 84㎡D타입도 81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46건, 1순위 기타지역 1건 접수됐다.

그 외 전용 84㎡A타입, 전용 84㎡E타입, 전용 115㎡A타입, 전용 115㎡B타입은 해당지역에서 접수를 마감했다. 전용 115㎡A타입, 전용 115㎡B타입은 각각 9대 1,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우건설 측은 1순위 청약 결과에 대해 선방했다는 입장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영도는 해당 지역 거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지역이 아니다”라며 “외부 유입도 크지 않아 이 정도 결과는 선방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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