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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930억 규모 김천공장 시설 투자 "가정간편식 사업 확대"

롯데푸드는 930억 원 규모로 김천공장 신규 시설증설투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3.98% 규모다. 투자기간은 2018년 2020년 4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가정간편식(HMR) 사업 확대에 따른 제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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