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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 우즈벡 신북방정책 속도…우즈벡, GTL 사업 지원 요청 등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우리 정부에 천연가스 액화((GTL·Gas to Liquid) 사업의 지원을 요청하는 등 우즈벡에 대한 한국의 신북방정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2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 및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를 계기로 슈흐롭 홀무라도프 우즈벡 부총리와 만나 양국 간 경제협력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 부총리는 우즈벡이 우리 정부의 ‘신북방정책’ 추진에 있어 핵심적인 동반자임을 강조하고, 홀무라도프 부총리와 올해 3번째 만남을 통해 양국의 신뢰와 우정이 더욱 두터워졌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2월 한-우즈벡 경제부총리 회의 시 합의사항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홀무라도프 부총리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당시 회의에서 양측은 산업·투자, 자원·에너지 등 인프라 협력, 보건·의료, 문화 등 다각적 협력과 기업진출 활성화 방안, 신북방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홀무라도프 부총리는 남북관계 진전에 대한 기대 및 천연가스 액화(GTL·Gas to Liquid)사업 등에 대한 한국의 지원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한층 더 높은 협력 관계로 나아가길 희망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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