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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서동주·이제니 근황 보니…미국에서 제2의 삶 '변치 않은 미모'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라라랜드' 서동주와 이제니가 미국에서의 삶을 공개한다.

15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는 서정희 딸 서동주와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가 출연한다.

이날 서동주는 "남들은 내가 '엄친딸'인 줄로만 알지만 나는 늘 한 번에 되는 것이 없었다"며 "대학도 한 번에 붙은 적 없고 결혼도 실패했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서동주는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라며 "엄마와 똑같은 상황에서 홀로서기 연습 중이다"라고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놓기도 한다.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는 연예계를 떠나 미국 LA에서 웹디자이너로 활동하며 화려한 제2의 인생을 꾸려나가고 있다.

이제니의 방송 컴백 소식에 과거 시트콤 '남자셋여자셋'에 함께 출연했던 송승헌, 신동엽 등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송승헌은 "제니가 우리 팀에서 가장 막내여서 사랑을 독차지했다. 그동안 못 봐서 아쉬웠는데 정말 기대되고, 개인적으로도 꼭 만나보고 싶다"고 그리워했다.

신동엽은 "제니는 독보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 이제는 숙녀가 됐을 제니가 너무 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예고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제니 얼굴 변하지 않았다", "서동주 점점 예뻐지네",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와 이제니의 근황이 공개되는 '라라랜드'는 15일(토)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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