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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티켓, '2018 아시아 송 페스티벌' 오늘(12일) 오후 8시 티켓 취소분 예매…라인업은?

'2018 아시아 송 페스티벌' 티켓 취소분 예매가 12일(오늘) 시작된다.

12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는 '2018 아시아 송 페스티벌' 예매가 재오픈된다.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오픈된 이번 티켓은 첫째 날 공연은 2분, 둘째 날 공연은 3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취소 티켓 예매는 2018 아시아 송 페스티벌을 관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2018 아시아 송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의 화려한 포문을 열 10월 2일 공연에는 MXM, 정세운, YDPP, 더 보이즈, 뉴이스트W 등의 대세 K-POP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르며, 해외 아티스트로는 중화권이 주목하는 6인조 남성 아이돌 C.T.O 외 일본 아티스트 1팀이 출연한다.

둘째 날인 10월 3일에는 워너원을 비롯해 레드벨벳,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비와이, 모모랜드 등 국내 인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며, 중화권 팝 아티스트 나지상, 아시아가 주목하는 필리핀의 목소리 '모리셋 아몬', 일본 아티스트 1팀 등 해외 뮤지션들의 환상적인 무대가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올해 15번째를 맞이하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은 K-POP 대표 가수와 아시아 대표 가수들이 'Asia Is One'이라는 주제로 한 무대를 장식하고, 사단법인 아시아송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기인)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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