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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4주 만에 방송 재개, 원년멤버 이철희 의원 합류 “고민 끝에 결정”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썰전’이 휴방 4주 반에 방송을 재개한다.

16일 오후 11시 JTBC ‘썰전’이 한 달 만에 방송을 재개한다. ‘썰전’은 지난 7월 23일 전해진 고(故) 노회찬 의원의 비보에 3주 동안 휴방을 결정했다.

이날 썰전에는 창단 멤버였던 이철희 의원이 함께한다. 제작진은 “이철희 의원이 방송 출연에 대한 적지 않은 부담이 있었음에도 ‘썰전’과 오래전부터 이어온 남다른 인연으로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썰전’에는 ‘기무사의 계엄령 검토 문건’ 입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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