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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구치 켄타로와 열애설’ 타카하타 미츠키 누구? 19년 차 베테랑 배우 ‘결혼 전제 만남?’

▲사카구치 켄타로(왼), 타카하타 미츠키(출처=이투데이DB, 타카하타 미츠키SNS)
▲사카구치 켄타로(왼), 타카하타 미츠키(출처=이투데이DB, 타카하타 미츠키SNS)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27)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타카하타 미츠키(27)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일본 주요 매체는 사쿠구치 켄타로와 타카하타 미츠키가 2년째 교제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쿠구치 켄타로는 타카하타 미츠키를 가족에게 정식으로 소개했으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사쿠구치 켄타로는 배우 서강준 닮은꼴로 국내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홍보 차 내한하기도 해 그의 열애 상대인 타카하타 미츠키에 큰 관심이 쏠리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1991년생인 타카하타 미츠키는 19년 차 배우로 2005년 뮤지컬 ‘플레이백 PART 2- 옥상의 천사’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도둑배우’, ‘식물도감’과 드라마 ‘과보호의 카호코’, ‘망각의 사치코’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활약했다.

특히 2016년에는 드라마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아빠 언니’에 출연, 사카구치 켄타로와 호흡을 맞췄고 이를 통해 두 사람은 친분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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