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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현대사료 공모청약 경쟁률 1690대1

2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반등 하루 만에 다시 밀려났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승인 기업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8만2000원(-0.61%)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고, 심사청구 기업인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가 6만1000원(+7.02%)으로 이틀 연속 급등하며 최고가를 다시 갈아 치웠다.

반면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3만500원(-1.61%)으로 5주 최저가로 약세가 이어졌으나,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는 4만5000원(+1.12%)으로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최고가로 마감했다.

금일 공모 청약 마감날인 동물용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체 현대사료가 16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2만3000원(+5.75%)으로 강세를 보이며 5주 최고가를 기록했고,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5만7500원(+0.98%)으로 하루 쉬고 다시 올랐으나,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와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각각 2만1500원(-1.15%), 4만9000원(-1.01%)으로 동반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1750원(-2.25%)으로 이틀 연속 조정 받았고,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와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각각 7만4000원(-0.67%), 7만7000원(-0.65%)으로 밀려났으나,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4만9500원(+1.02%)으로 신고가를 달성했다.

그 밖에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2만3250원(+0.65%)으로 최고가를 다시 썼고,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1만3050원(+0.77%)으로 상승했다.

하지만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59만 원(-1.50%)으로 약세가 이어졌고, 삼성계열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가 1만5500원(-1.59%)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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