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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출전 좌절' 권창훈, 아킬러스건 파열 수술 마쳐…"재활에 최소 6개월 소요될 듯"

(출처=디종FCO 인스타그램)
(출처=디종FCO 인스타그램)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권창훈(24·디종)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디종FCO는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권창훈 선수 수술은 성공적으로 됐습니다. 회복 후 복귀는 몇 개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함께 권창훈 선수의 쾌유를 빌어줍시다"라는 글과 함께 권창훈의 수술 후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창훈은 수술 후 병상에 누운 모습이지만 오른손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며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예상보다 밝은 모습에 병상을 박차고 이른 시일 내 재활 뒤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올 권창훈의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앞서 권창훈은 20일 앙제와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에 출전했다가 후반전 부상으로 교체됐고, 병원 검진에서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수술대에 오른 권창훈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할 28명의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소집대상에서 제외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수술을 성공리에 마친 권창훈은 곧바로 재활에 들어가 다음 시즌 재기에 나설 계획이다. 아킬레스건 수술을 하면 최소 3개월은 깁스를 해야 하고, 깁스를 풀고도 재활을 거쳐 완전히 회복하는 데 6개월에서 1년 가까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 시즌 디종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한 권창훈은 리그앙에서 11골을 뽑아내는 등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며 축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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