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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킨스, 프리미엄 캠핑랜턴 라인으로 시장 공략 박차

스마트아웃도어기기 전문기업 허킨스가 경기불황 속에서도 2018년도 1분기 매출이 지난해 1분기 대비 300%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번 매출 신장은 뛰어난 제품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180도 LED 헤드랜턴 ‘오빗’과 프리미엄 LED 캠핑랜턴 ‘스타알파’가 사용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입소문을 타며 수요가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스타알파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스타기가'와, '다크브레이커' 등 신제품 출시에 주력한 것도 주요했다. 허킨스만의 차별화된 라이팅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의 위상을 강화한 것이 매출 상승으로 이어진 것.

이같은 성과는 아웃도어 조명시장에 스타알파를 론칭할 당시 캠핑 조명시장에서 기반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목표를 이뤘다는 자평이다.

매출 효자 상품으로 꼽히는 오빗은 180도의 넓은 시야각과 1000루멘의 밝기를 구현한 헤드랜턴이다. 익스텐션 벨트를 활용 하면 허리에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다. 고성능 LED 캠핑랜턴 스타알파는 2000lm의 밝기를 적용해 보다 강력하고 우수한 조도를 자랑한다. 쇼크리지스트리 메커니즘 설계를 채택해 밀리터리용 수준의 내구성을 갖췄다.

다크브레이커는 집광과 확산광 두가지로 빛 표현이 가능한 초경량&초소형의 랜턴으로, 백패커나 미니멀 캠핑을 선호하는 캠퍼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병효 허킨스 마케팅 본부장은 “허킨스는 제품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성능 구현을 위해 노력해 품질력을 갖춘 제품을 공급해 왔다”며, “앞으로도 허킨스만의 프리미엄 캠핑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허킨스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2018 캠핑&피크닉 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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