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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NDF 1084.4/1084.6원..0.6원 상승

역외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미국 금융시장에서 소비자물가(CPI) 지표 발표를 앞두고 달러가 약보합세를 보였지만 뚜렷한 방향성을 갖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뉴욕증시와 미국채는 동반상승했다. 소폭이긴 하지만 서부텍사스중질유는 약세를, 금값은 강세를 보였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84.4/1084.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6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84.5원) 대비 0.6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81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352달러를, 달러·위안은 6.331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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