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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31일 관객수 800만 돌파

[이투데이 이새하 기자]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개봉 12일째 관객 수 800만 명을 넘어섰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누적 관객 수 800만1571명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개봉 이후 12일 만이다.

이는 올해 최대 흥행작인 '택시운전사(13일)'보다 하루 빠르다. 신과 함께는 '스파이더맨:홈커밍(725만 명)', '공조(781만 명)'를 제치고 올해 개봉작 가운데 흥행 순위 2위를 차지했다.

신과 함께는 배우 하정우, 차태현 주연의 판타지 영화로 죽은 인간이 저승에서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 환생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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