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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NDF 1093.4/1093.9원..0.45원 상승

[이투데이 김남현 기자]

역외환율은 상승세를 지속했다. 미국 세제개편안 기대감에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가 강세를 보인 때문이다.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도 23만6000건에 그쳐 시장예측치 24만건을 밑돌았다.

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93.4/1093.9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93.5원) 대비 0.45원 상승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3.09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773달러를, 달러·위안은 6.625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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