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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NDF 1094.1/1094.6원..0.95원 상승

[이투데이 김남현 기자]

역외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산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가 강세를 보인 때문이다. 미국 고용지표도 호조를 보였다. 미국 11월 민간부문 신규고용은 19만건을 기록해 시장예상치 18만6000건을 웃돌았다.

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94.1/1094.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93.7원) 대비 0.95원 상승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2.27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799달러를, 달러·위안은 6.618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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