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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NDF 11131.7/1132.2원..0.95원 하락

[이투데이 김남현 기자]

역외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만 전날 낙폭에 비해서는 하락폭이 적었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강세를 이어갔다. 다만 추석 연휴전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점에서 되돌림이 지속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0.4% 상승해 시장 예측치에 부합했다.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만3000건으로 시장 전망치(25만8000건) 보다 낮았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1.7/1132.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33.2원) 대비 0.95원 하락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2.27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33달러를, 달러·위안은 6.5770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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