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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골퍼 김영숙 씨, 73타로 플렉스파워와 함께하는 시흥아세코밸리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이투데이 안성찬 골프대 기자]

여성 아마추어 김영숙 씨가 아마추어 고수에 올랐다.

김영숙 씨는 17일 경기 시흥의 시흥아세코밸리골프장에서 열린 플렉스파워(대표 박인철)와 함께하는 시흥아세코밸리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우승했다. 김영숙 씨는 부상으로 아세코밸리 그린피 1년 이용권과 부상을 받았다.

이날 주최측은 깜짝 이벤트를 마련해 참가자 5명에게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했고, 우승자 외에도 모든 참가자에게 박찬호크림으로 잘 알려진 근육이완제 플렉스파워를 비롯해 ‘먹는링거’ 옥타미녹스, 캐슬러 패션 선글라스, 쿨샷531 마스크팩, 헤스커 명품 수제 골프화, 다코다 드라이버, 맑은숲한의원에서 공진단 및 경옥고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졌다.

아세코밸리 김종민 마케팅 팀장은 “플렉스파워와 함께 2년 연속 대회를 성공적으로 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매년 3~4회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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