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중국ㆍ일본에서도 '지성준 앓이'…신한류 주도

▲박서준 중국반응(사진제공=키이스트)
▲박서준 중국반응(사진제공=키이스트)

'그녀는 예뻤다' 배우 박서준의 중국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박서준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에서 패션 매거진 ‘모스트’의 부편집장 지성준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박서준의 활약으로 '그녀는 예뻤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내는 물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그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서준의 중국 공식 웨이보 팔로워 수는 2주 연속 5만명 이상 급증했으며,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에 드라마 속 그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응원 글들이 채워져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

또 박서준의 중국 팬들은 국내 드라마 촬영장에 배우와 스태프를 위해 커피차를 선물하는 등 정성을 쏟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역시 방송 직후에 웨이보 종합 실시간 검색어 1위, 중국 내 한국드라마 1위, 그리고 한일드라마 1위 등을 기록하고 있다.

박서준은 일본에서 드라마 ‘마녀의 연애’, ‘따뜻한 말 한마디’, ‘킬미, 힐미’까지 3편의 드라마를 잇따라 흥행시키면서 두 차례에 걸친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지난 8월에는 일본 공식 팬클럽이 오픈됐다.

이로 인해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에 대한 일본 측 취재 문의와 각종 광고, 프로모션 러브콜 등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배우들의 호연과 긴박한 스토리 전개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