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세움비뇨기과, 미 대학병원에 발기부전 치료법 ‘팽창형 음경임플란트’ 수술 전수

[온라인뉴스팀]

미국 Hahnemann 대학병원 비뇨기과 과장 브루스 가버, 세움비뇨기과 방문 위해 내한

비뇨기과 질환 중에서도 발기부전 치료는 고도의 전문성과 경험을 요한다. 특히 발기부전 치료 방법 중 하나인 팽창형 음경임플란트 수술은 비뇨기과 수술중에서도 최고 난이도의 수술에 속해 있는 팽창형 음경임플란트 수술의 선진국으로 알려진 미국에도 해당 권위자는 몇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미국 Hahnemann 대학병원 비뇨기과 과장 브루스 가버(Dr. Bruce Garber)는 미국 비뇨기과 전문의들 사이에서도 발기부전 팽창형 음경임플란트 수술 상위 5위안에 드는 뛰어난 전문의다. 그동안 2,000건 이상의 음경임플란트 수술을 성공했으며, 발기부전 수술관련 논문도 23편 이상 발표했다. 또한 MPLG®(Maximum Penile Length & Girth) Technique 수술 기법의 개발자로 잘 알려져있다.

이러한 브루스 가버가 국소마취 팽창형 음경임플란트 수술을 배우기 위해 내한한다. 브루스 가버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국소마취 팽창형 음경임플란트 수술의 개발자이자, 지난해 세계 최초로 미국 SMSNA에서 발표한 ‘국소 마취를 통한 발기부전 팽창형 음경임플란트 수술 방법과 결과’ 논문의 저자인 세움비뇨기과 박성훈 원장에게 직접 수술을 배우기 위해 세움기뇨기과를 방문한다.

이번 연수는 세움비뇨기과 박성훈 원장이 개발한 국소 마취를 통한 발기부전 팽창형 음경임플란트 수술 시연 참관과 수술 노하우를 전수하는 심포지움이 동시에 진행된다.

세움비뇨기과 박성훈 원장은 “발기부전 팽창형 음경임플란트 수술의 선진국인 미국의 현직 비뇨기과 전문의가 한국을 방문해 수술법을 배우는 일은 대한민국 비뇨기과 역사상 최초의 일”이라며 “이번 브루스 가버의 수술 연수 방문은 대한민국 발기부전 수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방증”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발기부전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수술을 누릴 수 있도록 발기부전에 대한 연구와 수술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