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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 얼굴의 고양이, 15세로 세상 떠나

(사진=AP/뉴시스)
유명한 두 얼굴의 고양이 프랭크와 루이가 지난 4일 15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미국에서 태어난 프랭크와 루이는 두개의 입과 코, 세 개의 눈을 갖고 태어나며 화제가 됐었다. 이 두 얼굴의 고양이는 '야누스 고양이'로도 불리면서 가장 오래 산 야누스 고양이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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