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법원 "바누스, 이효리 전소속사에 2억7000만원 배상"

▲사진 제공 롯데쇼핑 롯데엔터테인먼트

서울중앙지방법원이(이하 법원) 가수 이효리의 4집 앨범에 표절곡을 제공한 작곡가 바누스에게 2억7000만원을 이효리의 전 소속사에게 물어내라는 판결을 내렸다.

22일 법원은 이효리의 전 소속사인 CJ E&M이 바누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바누스가 이효리 4집 앨범에 수록한 6곡은 외국 음악사이트에서 그대로 내려받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때문에 CJ E&M은 이효리의 앨범 활동을 중단했으며 국내 업체와 해외 저작권자로부터 손해배상을 요구받아 3억6000만원의 손해를 입었다고 법원은 말했다.

바누스는 지난해 10월 형사재판 1심에서 사기와 업무방해죄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6,408,000
    • +4.39%
    • 이더리움
    • 202,100
    • +2.01%
    • 리플
    • 387
    • +0.25%
    • 라이트코인
    • 90,900
    • +1.84%
    • 이오스
    • 6,195
    • +2.56%
    • 비트코인 캐시
    • 350,000
    • +2.63%
    • 스텔라루멘
    • 137
    • -0.72%
    • 트론
    • 29
    • -1.02%
    • 에이다
    • 91.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66,700
    • +0.45%
    • 모네로
    • 80,850
    • +0.99%
    • 대시
    • 143,700
    • +0.63%
    • 이더리움 클래식
    • 6,990
    • +1.89%
    • 89
    • -0.44%
    • 제트캐시
    • 80,400
    • +2.16%
    • 비체인
    • 9.63
    • -0.72%
    • 웨이브
    • 3,577
    • -2.74%
    • 베이직어텐션토큰
    • 476
    • -0.62%
    • 비트코인 골드
    • 20,680
    • +2.22%
    • 퀀텀
    • 3,300
    • +0.36%
    • 오미세고
    • 2,165
    • -0.18%
    • 체인링크
    • 1,198
    • -3.62%
    • 질리카
    • 24.7
    • +0.4%
    • 어거
    • 29,580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