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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가리온, '한국대중음악상'서 3관왕

▲연합뉴스
힙합듀오 가리온이 23일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가리온은 이날 음반 '가리온 2'로 '올해의 음반'을 비롯해 '최우수 힙합(음반)' '최우수 힙합(노래)' 상을 수상했다.

또 갤럭시익스프레스가 '올해의 음악인', 뜨거운감자가 '올해의 노래', 게이트플라워즈가 '올해의 신인' 등 주요상을 차지했다.

장르별로는 크래쉬의 '더 파라곤 어브 애니멀스(The Paragon of Animals)'가 '최우수록(음반)', 9와숫자들의 '9와숫자들'이 '최우수모던록(음반)', 조규찬 9집이 '최우수 팝(음반)', 투애니원의 '투 애니원(To Anyone)'이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음반)', 진보의 '애프터워크(Afterwork)'가 '최우수 R&B&솔(음반)', 나윤선의 '세임 걸(Same Girl)'이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재즈음반)', 이판근프로젝트의 '어 랩소디 인 콜드 에이지(A RHAPSODY IN COLD AGE)'가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연주음반)' 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선정위원회 특별상'은 엄인호, 최이철, 주찬권으로 구성된 수퍼세션에게, 공로상은 '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작곡한 손석우에게 각각 돌아갔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은 2004년부터 수여되기 시작해 올해로 8회째다. 한국대중음악 시상식은 방송사 주도의 연말 가수상이 음악인으로서의 가수를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성에서 출발, 음악성을 기준으로 하는 권위있는 음악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다음은 그외 수상내역.

▲최우수록(노래) = 게이트플라워즈 '예비역' ▲최우수모던록(노래) = 브로콜리너마저 '졸업' ▲최우수팝(노래) = 십센치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노래) = 미스A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최우수 R&B&솔 = 디즈 '슈가(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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