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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사과 "인피니트 지칭한 것 아냐…주의하겠다"

▲택연 트위터
2PM 택연이 인피니트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택연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뭔가 잘못 이해하셔서 그런가 보네요. 이렇게 풀어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인피니트 2주년도 축하드리고 앞으로는 오해가 없도록 좀 더 주의하도록 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택연은 지나와 트위터로 이야기를 주고받다 인피니트 팬들의 오해를 사면서 이에 사과한 것이다.

지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엠카에서 1위는 못했지만 백지영 선배님이랑 인피니트 선배님이랑 후보로 투표해주신 여러분한테 너무 감사합니다!"고 적었다.

택연은 "누나보다 인피니트 아이들이 선배라는 게 나 지금 너무 신기해"라는 멘션을 지나에게 남겼고 지나는 "누나라서 그럴 듯 푸하하. 넌 대선배야(U guys r like 대 선배's man)"라고 답했다.

이에 택연이 "대선배는 무슨. 내가 늘 말하듯이 우리는 함께 늙어가는 거야 하하(like i always say, we're growing old together haha)"라고 글을 올렸다.

이 글을 접한 인피니트 팬들이 "대선배는 무슨"이라는 말이 인피니트를 지칭한다고 오해하면서 택연의 발언을 문제삼은 것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온라인 상이라 오해한 듯" "어떤 의미였든 사과를 빨리 하니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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