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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12' 이효리, 템플스테이 체험하다 눈물… 궁금증↑

▲온스타일

가수 이효리가 템플스테이 하루 만에 눈물을 보였다.

1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골든12’ 3회에서 이효리를 비롯한 소셜 멤버들은 경기도에 위치한 묘적사를 찾아 ‘템플 스테이’를 체험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이효리와 멤버들이 발우공양부터 이색적인 선체조, 명상, 연등 만들기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색다른 의미를 찾는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효리는 물론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가수 배다해, 디자이너 요니P, 가수 장범준, 포토그래퍼 홍장현, 작가 이주희 등 화려한 일상을 사는 멤버들에게 낯설기만 한 조용하고 고요한 템플 스테이에 적응하는 좌충우돌 헤프닝이 펼쳐진다.

특히 예고 영상에서 연등 띄우기를 체험하던 이효리와 멤버들이 눈물을 쏟는 장면이 그려지자, 그 이유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효리는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히고 이어 “그리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안정”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템플스테이를 위해 묘적사로 향하는 차 안에서 펼쳐진 멤버들의 거침없는 폭로 토크와 여지없이 엉뚱한 매력으로 누나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장범준의 활약도 만날 수 있다. 이효리는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낙서 패션’의 전말과 심경까지 공개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이효리의 소셜클럽 ‘골든 12’는 연예인 ‘이효리’가 아닌, 최근 다양한 사회 문제와 현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표출하고 있는 ‘소셜테이너’ 이효리의 리얼한 ‘소셜라이프’를 생생하게 담은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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