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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 김재원, 1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자신감

(MBC)

배우 김재원이 드라마 ‘메이퀸’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재원은 MBC 새 주말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의 ‘강산’역으로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강산’은 아쉬울 게 없는 환경에서 자라 밝고 건강하며 관심 있는 건 한 번 보고도 그대로 기억하고 재연해내는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인물이다. 그러나 자라나면서 죽은 부모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된 후 성격이 바뀌어 버릇없고 자유분방해진다. 김재원은 성격이 변한 성인 ‘강산’을 연기한다. 김재원은 “강산과 제 원래 성격이 비슷하다. 강산에게는 부드러움 속에 강함이 있는데 저 역시 그렇다고 생각한다.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라고 전했다.

이어 ‘메이퀸’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조선소를 드라마 배경으로 한 것은 매우 드물다. 중공업관련 드라마이니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배 만드는 장면, 배를 띄우는 장면 등 스케일이 굉장히 크고 웅장하다. 평소에 보기 어려웠던 배의 숨겨진 부분들을 드라마 내용에 담으니 보는 재미가 남다를 것이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메이퀸’은 조선업이 발전하던 시기에 태어난 젊은이들이 부모 세대의 원한과 어둠을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의 해양으로 진출하며 그 여정 속에서 그들의 야망과 사랑, 배신과 복수, 몰락과 성공을 서사적으로 다루는 드라마다.

지난달부터 울산에서 아역 배우 분량을 촬영하고 있으며 오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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