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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설리-빅토리아 티저 이미지 공개… '콘셉트는 파란눈?'

(SM엔터테인먼트)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와 설리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7일 공식사이트 및 페이스북 에스엠타운, 에프엑스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 앨범 콘셉트에 맞춰 새롭게 변신한 빅토리아와 설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타이틀 곡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k)’는 에너제틱하고 리드미컬한 매력의 일렉트로닉 댄스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사랑에 빠진 느낌을 마치 전기에 감전된 듯한 짜릿한 충격으로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

에프엑스는 오는 10일 0시 아이튠즈와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을 비롯한 앨범 전곡의 음원을 선공개해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특히 빅토리아는 대만 드라마 ‘잃어버린 성의 왕자(가제)’ 촬영, 설리는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앨범 활동은 물론 연기자로서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