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문화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 도입

공공저작물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길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공공저작물의 민간 개방체계를 선진화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를 도입한다고 전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공공누리' 마크가 부착된 공공저작물은 이용자가 일정한 조건만 따라주면 별도의 계약이나 저작권자의 의사 확인 없이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공공누리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영문으로는 공개와 개방을 강조하는 의미로 '코리아 오픈 거버먼트 라이선스(Korea Open Government License, KOGL)로 표기한다.

유형은 모두 네 가지로 출처 표시는 기본이며 공공 기관의 필요에 따라 상업적 이용 금지(2유형), 변경 금지(3유형),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 금지(4유형) 등의 조건이 붙는다.

문화부는 "공공누리제도가 보급돼 각 공공기관에 묻혀 있던 방대한 양의 공공저작물이 민간에 적극적으로 공개·활용되면 문화적, 경제적 부가가치가 크게 창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6,036,000
    • -0.06%
    • 이더리움
    • 199,100
    • +1.06%
    • 리플
    • 386
    • -2.03%
    • 라이트코인
    • 93,300
    • +0.64%
    • 이오스
    • 6,26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42,600
    • -3.3%
    • 스텔라루멘
    • 138
    • -1.42%
    • 트론
    • 30.2
    • -1.62%
    • 에이다
    • 92.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68,250
    • -0.43%
    • 모네로
    • 79,250
    • +1.14%
    • 대시
    • 142,000
    • +0.14%
    • 이더리움 클래식
    • 7,190
    • -0.48%
    • 93.1
    • -5.19%
    • 제트캐시
    • 80,400
    • -0.74%
    • 비체인
    • 9.9
    • -3.88%
    • 웨이브
    • 3,521
    • -2.24%
    • 베이직어텐션토큰
    • 445
    • +2.77%
    • 비트코인 골드
    • 20,680
    • +0.68%
    • 퀀텀
    • 3,395
    • -0.29%
    • 오미세고
    • 2,275
    • -0.3%
    • 체인링크
    • 1,296
    • -12.19%
    • 질리카
    • 25.5
    • +1.19%
    • 어거
    • 28,910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