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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코리아, 동값 상승에 자회사 매출 1000억 예상

[이투데이 이승환 기자]

페이퍼코리아가 동값 상승 덕에 자회사 나투라 금속 올해 10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페이퍼코리아가 사업다각화를 위해 동제련 사업을 시작한 이래 나투라 금속이 최근 흑자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예상 매출이 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나투라 금속 외에도 수소연료전지 발전업을 하는 나투라파워등도 흑자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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