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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농구 꿈나무에 3점슛만큼 음료 증정

[이투데이 강구귀 기자]

▲동아오츠카 이원희 사장이 초등학교연맹 이봉학 회장에게 포카리스웨트 특별상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2010~2011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시즌 누적 3점슛(1020개) 숫자만큼 적립한 포카리스웨트 1020만원어치를 초등학교농구연맹 이봉학 회장에게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11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2011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에서 초등학교농구연맹에 ‘포카리스웨트 특별상’을 수여하면서 전달된 것.

동아오츠카는 이달부터 대한농구협회에 등록된 27개 초등학교 농구부에 포카리스웨트 음료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초등학생 선수들을 위해 건강 기능음료 설명회도 진행한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특별상 이외에도 2010 골든글러브 수상자 모교에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하는 등 유소년 스포츠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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