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광동 '옥수수수염차' 새 V라인 황정음 발탁

광동제약은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깜찍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최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텔런트 황정음을 '옥수수수염차'의 새로운 V라인 얼굴로 발탁하고, TV-CF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TV-CF는 사랑을 테마로 모 라디오 프로그램 시청자 사연 중 한 때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었던 "생길 줄 알았죠? 안 생겨요."라는 문구를 광고 카피 아이디어로 활용, V라인 얼굴이 Love 라인으로 이어진다는 콘티를 재미있고 참신하게 풀어냈으며, 여기에 황정음의 발랄하고 귀여운 캐릭터가 어우러져 재미는 물론, 광고 효과 또한 톡톡히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옥수수수염차 광고는 3월 초 온에어된 사랑을 만들고 싶은 V라인 얼굴의 황정음 편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V라인 얼굴과 함께 이어진 Love라인 편을 추가로 제작하고 동시에 극장에서 있을 법한 에피소드로 구성된 극장용 CF도 함께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광동 옥수수수염차는 2006년 런칭 이후 차음료 시장의 인기브랜드로 성장한 바 있으며, 지금은 V라인 얼굴을 생각하는 20대 여성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차음료로 자리메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옥수수수염차는 런칭 때부터, 하지원, 보아, 김태희와 같이 당대 최고의 얼굴미인으로 대표되는 톱스타들만을 모델로 기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자 모델이면 누구나 꼭 한번 해보고 싶어하는 광고로도 유명하다.

곽도흔 기자 sogood@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