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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감춘 로또1등 당첨자들, 왜? _ 로또리치

[이투데이 뉴스팀 기자]

자제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통해 현재까지 12차례에 걸쳐 1등 당첨조합을 탄생시킨 국내 최대 로또정보 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새해 들어서도 1등 2조합을 배출해내 2009년에도 로또마니아들의 폭발적인 반향을 이끌어 내고 있다.

로또리치는 로또1등 당첨조합 배출과 관련, “296회차에서 약 30억원의 1등 당첨금을 거머쥔 정지성(가명) 씨의 경우 자신의 당첨사실을 SBS방송을 통해 밝혀 당시 화제를 불러 모은바 있지만, 나머지 11차례 로또1등 당첨조합을 거머쥔 행운의 주인공들은 전화연결이 되지 않는 등 실제 구매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로또리치는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활용해 223회에서 1등 1조합과 2등 6조합, 3등 14조합, 4등 24조합 등 ‘무더기 대박’을 터뜨리며 로또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김승권(가명) 씨의 사례도 소개했다.

로또리치에 따르면 엄청난 로또잭팟을 터뜨린 김씨의 경우 매주 골드티켓 서비스를 통해 받은 특별조합 중 3개 번호를 선택해 고정수로 활용한 것이 대박행운의 밑거름이 됐다는 것. 이 외에도 김씨는 자신이 추출한 고정수 2개와 변동수를 적용해 국내 최초의 무더기 당첨 사례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골드티켓 서비스란,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중에서도 엄선된 조합만을 제공하는 특별회원제로 실제 로또리치가 배출한 대부분의 1등 당첨조합이 이를 통해 탄생한바 있다.

한편, 국내 최초로 과학적 필터링 기법을 도입한 로또리치는 현재까지 193회(약 34억원)와 206회(약 20억원), 216회(약 8억5천만원), 231회(약 11억원), 236회(약 50억원), 291회(약 15억원), 296회(약 30억원), 305회(약 20억원), 306회(약 21억원), 316회(약 17억원) 320회(약 55억원), 322회(약 19억원) 등에서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 냈다.

또한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13번째 대박행운 이벤트!>를 진행, 골드티켓 서비스를 통해 13번째 1등 당첨조합을 제공받은 주인공에게 실제 당첨여부와 상관없이 200만원 상당의 ‘유럽 럭셔리 크루즈 여행 상품권(2장)’을 비롯해 ‘대형 LCD TV’, ‘고급호텔숙박권(2장)’ 등 총 500만원의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 296회차에서 약 30억원의 당첨금을 거머쥔 정지성(가명) 씨가 국내 최대 로또정보 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에 보내온 실제 1등 당첨티켓.

뉴스팀 기자 webmaster@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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