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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 안드로이드용 자국어주소 위젯 출시

[이투데이 안철우 기자]

자국어인터넷주소 전문기업 넷피아는 안드로이드용 ‘자국어주소 브라우저 위젯’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자국어주소 브라우저 위젯은 휴대폰 바탕화면에 자국어주소브라우저의 단축 주소창이 표시되는 기능으로 별도의 브라우저 실행 없이 최단 경로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주소창에 주요 포털이나 언론사 사이트 등의 한글인터넷주소를 입력하면 빗줄표(/)가 자동 추가돼 해당 컨텐츠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테면 ‘다음/아시안컵’이라고 입력하면 포털 다음의 아시안컵 컨텐츠로 직접 연결한다.

또한 자국어주소 브라우저 사용시 기기의 검색버튼을 짧게 클릭하면 주소창으로 커서가 이동되고 길게 클릭하면 음성주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김상진 사업본부장은 “이번 위젯 출시로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에서 무조건 구글검색으로 연결되는 불편함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국어주소 브라우저와 위젯을 통해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모바일에서 쉽고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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