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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VR방 가보니… "진짜 같은 롤러코스터, 다리가 후들"

“실제로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아 재미있었어요.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리네요.(웃음)” 놀이동산에서 나온 대답이 아니다. 그렇다고 야외에서 자동차를 탄 것도 아니다. 바로 실내에서 가상현실을 체험한 어린이의 대답이다. 국내에도 일반인이 가상현실(VR)을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IT전시회에서나 체험할 수 있었던 한정적 기회에서 벗어나, 이제 VR를 도심 한복판에서 즐길 수 있게된 것. VR전문업체 ‘VR플러스’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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