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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온탕 오간 ‘한미약품’ 1조원 증발…바이오株도 ‘날벼락’

한미약품의 주가가 호재 공시 이후 악재 공시로 1시간 만에 상승세에서 폭락으로 돌아섰다. 하루 사이에 시가총액만 1조원 가까이 빠졌다. 30일 주식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종가 50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일 대비 18.06% 하락한 수치다. 이날 한미약품은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내성표적 폐암 신약 ‘올무티닙(HM61713)’의 권리를 반환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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