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동춘동 8세 여아 살인범, SNS 친구에게 시신 일부 건네줬다

[이투데이 박다정 기자]

경찰은 8세 여아를 유괴, 살인한 A양이 B양에게 건넨 시신 일부를 찾고 있으며 B양의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한편 B양은 대형 로펌 소속 변호사를 선임해 경찰 조사에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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